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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S & NEWS
사랑 선교 소식


단기팀 모임: 일본팀(이바라키현)
홍승재 팀장님을 중심으로 일본(이바라키현)을 섬기시는 일본팀 모임 모습입니다. 일본은 99%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일본팀은 노숙자 선교를 비롯하여 가정 방문 전도를 중점적으로 하시게 됩니다. 일본팀은 총 6명으로 다음주에 출발합니다. 일본팀 응원합니다
5 days ago


단기팀 모임: 말라위팀
박희용 팀장님이 섬기시는 말라위팀 팀 모임 모습입니다. 말라위팀은 유성희 선교사님 계시는 릴롱궤로 다음주 토요일 출발하시게 됩니다. 말라위팀 화이팅입니다.
6 days ago


온두라스팀 출발!
박상준 팀장님을 중심으로 섬기시는 온두라스팀이 출발 하였습니다. 온두라스팀은 의료와 아이들 선교사역으로 김인배 윤진경 선교사님이 계시는 산페드로 술라 지역을 섬기게 됩니다. 주님께서 은혜 주심으로 인하여서 온두라스땅에 복음의 아름다운 씨앗들이 많이 심겨지고 오길 함께 중보합니다
7 days ago


선교나눔: I국 P & S선교사
중동 지역에서 선교하시는 P & S 선교사님을 모시고 선교나눔을 가졌습니다. 현재 중동지역에서 주님께서 어떻게 무슬림권의 사람들에게 다가가시며 선교하고 계시는지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 이였습니다.
Jul 5


멕시코 MEM 팀 출발!
김용욱 최경숙 선교사님 계시는 San Quintin 지역으로 멕시코 MEM 팀이 출발 하였습니다. 홍현기 팀장님이 이끄시는 멕시코 MEM팀은 22명의 팀원들과 앞으로 2박3일 행복한 여정을 보내게 됩니다. 잘 다녀오세요! 응원합니다
Jul 2


단기팀 모임: 온두라스팀
7/10에 떠나는 온두라스팀 팀 모임 모습입니다. 매년 의료사역을 중심으로 섬기는 온두라스팀은 박상준 팀장님을 중심으로 떠나는 귀한 팀입니다.
Jun 30


HW 태국팀 출발!
Daniel Kang 목사님과 함께 떠나는 HW 태국팀은 치앙마이로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이번 태국팀은 6명의 형제님들로 구성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응원하고 중보 하였습니다. 잘다녀오세요! 함께 기도하고 있겠습니다!
Jun 30


선교나눔: I국 욱쓰지니 선교사
I국에서 선교하시는 욱쓰지니 선교사님 부부를 모시고 그동안의 I국에서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욱쓰지니 선교사님은 본교회 후원 선교사님으로 6년전부터 함께 동역하신 선교사님 이십니다.
Jun 28


선교나눔 : 아르헨티나 이광보 계연순 선교사
주일 선교나눔 시간에는 아르헨티나에서 과라니 부족을 섬기고 계신 이광보·계연순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귀한 선교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낯선 땅에서 오랜 시간 한 민족을 품고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우고 현지인 사역자들을 양육해 오신 선교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넓고 깊은지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과라니 공동체 가운데 복음이 뿌리내리고 다음 세대 믿음의 일꾼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통해 우리에게도 맡겨진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돌아보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Jun 21


선교나눔 : 프론티어스 이현수 이진 선교사
프론티어스의 이현수 이진 선교사님을 모시고 선교나눔을 가졌습니다 2004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한국에 들어와 프론티어스 코리아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습니다. 전문 파송 단체로서 지금까지 50명의 선교사를 무슬림 최전방지역으로 보냈고, 이슬람과 무슬림 사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한국교회를 6명의 스텝들과 함께 돕고 있습니다.
Jun 14


2026 해외 국내 단기선교!
2026년 해외/국내 단기선교 지역들을 소개합니다!
Jun 11


단기선교팀 반찬 나눔
2026년 6월, 7월, 8월에 떠나는 단기선교팀들을 위해 유은숙 권사님께서 귀한 섬김을 자원해주셨습니다. 권사님께서는 각 단기선교팀들이 현지에서 먹을 수 있도록 반찬을 준비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낯선 선교지에서 바쁜 사역 일정을 감당하는 팀원들에게 익숙하고 든든한 음식은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단기선교 현장에서는 식사 하나도 귀한 은혜가 됩니다. 준비된 반찬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선교팀을 향한 사랑과 기도, 그리고 함께 보내는 마음이 담긴 섬김입니다. 직접 선교지로 가지 않아도 이렇게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팀을 세우고 돕는 손길은 선교의 귀한 동역입니다. 유은숙 권사님의 따뜻한 섬김을 통해 단기선교팀들이 현지에서 더욱 힘을 얻고, 맡겨진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귀한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유은숙 권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또한 이 섬김을 통해 6월, 7월, 8월 단기선교팀들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가 풍성히 흘러가기를
Jun 11


중미/남미권 선교를 위한 스패니시 교실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중미와 남미권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스패니시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스패니시 교육은 6월 20일과 6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선교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회화와 현장 중심의 언어 훈련을 중심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중미와 남미 지역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이 많기 때문에, 현지 언어를 조금이라도 배우고 준비하는 것은 선교지에서 사람들과 더 가까이 만나고 마음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언어는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현지 문화를 존중하고 한 영혼에게 더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2일 집중 스패니시 교육을 통해 선교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기본적인 대화를 배우게 됩니다. 또한 중미·남미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단기선교팀들이 현장에서 더 지혜롭고 따뜻하게 섬길 수 있도록 돕는 실제적인 준비 과정이 될 것입니다.
Jun 11


선교나눔 : 페루 장인성 에스더 선교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페루에서 사역하시는 장인성·장에스더 선교사님을 모시고 선교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인성·장에스더 선교사님은 페루 남쪽 딱나 지역에서 오랫동안 현지 영혼들을 섬기며 사역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남가주사랑의교회 페루 단기선교팀도 2025년 페루 딱나 지역에 다녀오게 되어서 이번 선교나눔은 단순히 한 선교지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교회가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온 페루 사역의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페루는 넓은 땅과 다양한 문화, 그리고 복음의 필요가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그곳에서 선교사님들은 현지 사람들과 삶을 나누며, 다음 세대와 지역 공동체를 섬기고, 복음의 사랑이 흘러가도록 묵묵히 사역하고 계십니다. 선교나눔을 통해 우리는 선교지의 실제 이야기를 듣고, 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의 기도제목을 함께 품고, 하나님께서 페루 땅 가운데
Jun 7


단기선교 출정식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2026년 해외·국내 단기선교의 시작을 교회와 성도님들께 알리며, 모든 선교팀을 함께 축복하는 단기선교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출정식은 토요일 새벽예배 시간에 진행되며, 이른 아침부터 많은 성도님들과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올 한 해 진행될 단기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출정식은 단순히 팀을 소개하는 순서가 아니라, 교회가 함께 선교팀을 보내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해외와 국내 여러 지역으로 나아갈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앞으로 나와 소개되었고, 성도님들은 각 팀과 선교지를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단 위에서 기도를 받는 팀원들의 모습은, 선교가 개인의 열심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사명임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모든 사역을 올려드리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선교지로 향하는 발걸음보다 먼저 예배가 있고, 사역보다 먼저 기
Jun 6


선교나눔 : 우간다 박민수 이순영 선교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우간다에서 사역하시는 박민수·이순영 선교사님과 함께 선교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은 우간다의 약하고 소외된 이웃들, 특별히 장애를 가진 이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교육과 재활, 돌봄과 복음의 사역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가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이번 선교나눔을 통해 우리는 우간다 현장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교지의 필요와 어려움,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장애인 사역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작고 느려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는 한 영혼을 귀하게 세우는 깊은 사랑의 사역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함께 울고 웃으며 복음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은 많은 성도님들에게 큰 도전과
May 31


미션 펀드레이징!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2026년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Mission Fundraising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펀드레이징은 단순히 선교 재정을 모으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비전광장에 각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성도님들과 직접 만나 각 팀의 선교지와 사역 내용을 소개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단기선교팀들을 만나고, 올해 우리 교회가 어느 지역으로 나아가는지, 각 팀이 어떤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은 자신들이 품고 있는 선교지의 필요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교 펀드레이징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동역입니다.음식을 구입하는 작은 참여도 선교팀에게는 큰 격려가 되고, 선교지를 향한 기도와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직접 선교지로 가지 못하더라도, 성도님들은 기도와 후원, 격려를 통해 함께 보내
May 24


선교나눔 : 베트남 이상목 선교사
남가주사랑의교회 OMD 해외선교사역원에서 이전 총무로 섬기셨던 이상목 선교사님께서 이제 베트남으로 파송받아 새로운 선교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이상목 선교사님은 치과의사로서의 전문성을 가지고, 오랜 시간 평신도 선교 리더로 교회와 선교 현장을 섬겨오셨습니다. 단기선교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여러 선교 현장을 섬기며, 성도들이 선교에 참여하도록 돕고, 교회가 열방을 품는 일에 헌신해오셨습니다. 그동안 선교사님은 “가는 선교”와 “보내는 선교” 사이에서 묵묵히 다리를 놓는 역할을 감당해오셨습니다. 단기선교팀을 준비하고, 현장을 섬기며, 선교사님들과 동역하고, 성도들이 선교의 마음을 품도록 돕는 자리에서 신실하게 섬기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 오랜 순종과 헌신을 베트남이라는 새로운 선교지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평신도로서 선교를 사랑하고 섬겨오셨던 걸음이, 이제는 파송선교사로서 베트남의 영혼들을 향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
May 17


2026 KWMC 세계한인선교대회
2026년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에 남가주사랑의교회 OMD 해외선교사역원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KWMC는 전 세계 한인 교회와 선교사, 선교 단체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선교를 다시 바라보고, 열방을 향한 부르심을 새롭게 확인하는 귀한 자리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OMD도 하나님께서 지금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 보고 듣고 배우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KWMC는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우리 교회가 감당하고 있는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선교사님들의 현장 이야기와 다양한 선교 사역의 나눔을 통해, 선교는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이며 교회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사명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둘째 날 저녁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이원준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
May 17


단기선교 가이드북
2026년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남가주사랑의교회 OMD에서는 단기선교팀을 위한 단기선교 가이드북을 준비했습니다. 단기선교는 단순히 선교지를 방문하는 일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현지 선교사님들과 동역하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귀한 사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선교를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뿐 아니라 실제적인 안내와 훈련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단기선교팀이 출발 전부터 현장 사역, 그리고 돌아온 이후까지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선교의 기본 마음가짐, 팀워크, 현지 문화 존중, 안전 수칙, 응급 상황 대처, 사역 중 지켜야 할 태도, 그리고 귀국 후 보고와 나눔까지 단기선교 전 과 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특별히 단기선교는 개인의 열심만으로 이루어지는 사역이 아니라, 팀이 함께 순종하는 사역입니다. 가이드북은 팀원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질서 있게 준비하
May 12


선교나눔 : 미얀마 장철호 한혜경 선교사
미얀마는 오랜 역사와 깊은 문화를 가진 동남아시아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돌봄과 교육의 기회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장철호·한혜경 선교사님은 의료와 교육을 통해 미얀마의 이웃들을 섬기고 계신 남가주사랑의교회 파송선교사님입니다. 장철호 선교사님은 소아과 의사로, 한혜경 선교사님은 특수교육을 전공한 언어치료사로 섬겨오셨습니다. 두 분은 2012년 미얀마에 들어가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프로젝트를 계기로 사역을 시작하셨고, 이후 의료와 교육을 함께 아우르는 전인사역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특별히 장철호 선교사님은 양곤 외곽의 어려운 지역에 베데스다 클리닉을 세워 의료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또한 한혜경 선교사님은 한국어학당 사역을 통해 미얀마 청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고 계신 것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두 분의 사
May 3


선교나눔 : 이스라엘 조이스정
이스라엘은 성경의 땅이자 복음의 시작점이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기도와 복음의 섬김이 필요한 중요한 선교지입니다. 특별히 전쟁과 갈등, 종교적 긴장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조이스 정 선교사님은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품고 기도하며 섬기고 계십니다. 공개 자료에는 조이스 정 선교사님이 LOVE153 International 대표로 소개되어 있으며,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와 선교보고, 난민구호와 복음전도 사역을 나누어 오셨습니다. 조이스 정 선교사님의 사역은 단순히 한 지역을 방문하는 사역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고 그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사역입니다. 전쟁 중인 땅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복음의 소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Apr 26


선교나눔 : 브라질 김지혜 선교사
브라질은 남미에서 가장 큰 나라로, 다양한 문화와 민족이 함께 살아가는 땅입니다. 그중 헤시피(Recife)는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많은 영혼들과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의 필요가 있는 선교지입니다. 이곳에서 김지혜 선교사님은 브라질의 영혼들을 품고 사역하고 계십니다. 김지혜 선교사님의 사역은 브라질 땅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현지의 사람들과 삶을 나누며 복음의 통로를 세워가는 귀한 사역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도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그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도록 사역하고 계십니다. 선교는 멀리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한 사람을 향해 나아가는 순종입니다. 김지혜 선교사님의 브라질 사역을 기억하며 함께 기도하는 것은, 헤시피의 영혼들과 브라질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Apr 19


선교 보드를 통해 만나는 하나님의 열방
2026년, 남가주사랑의교회는 해외와 국내를 포함해 30여 개 지역으로 나아가며, 한 해 동안 50여 번의 단기선교팀을 보내게 됩니다. 이를 위해 OMD에서는 성도님들이 2026년 단기선교의 방향과 사역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교회 곳곳에 선교 보드를 준비하여 게시했습니다. 각 보드에는 단기선교팀이 향하게 될 지역 소개와 사역 내용, 일정, 기도제목 등이 담겨 있습니다. 성도님들이 예배를 드리러 오가며 자연스럽게 선교지를 보고, 그 땅의 필요를 알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입니다. 선교는 단지 떠나는 사람들만의 일이 아닙니다.가는 사람이 있고, 보내는 사람이 있으며, 기도하는 사람이 있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교 보드는 단기선교팀을 소개하는 안내판을 넘어, 온 교회가 함께 선교를 품도록 돕는 작은 통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성도님들은 교회 곳곳에 게시된 선교 보드를 통해 우리 교회가
Apr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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