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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S & NEWS
사랑 선교 소식


2026 해외 국내 단기선교!
2026년 해외/국내 단기선교 지역들을 소개합니다!
2 days ago


단기선교팀 반찬 나눔
2026년 6월, 7월, 8월에 떠나는 단기선교팀들을 위해 유은숙 권사님께서 귀한 섬김을 자원해주셨습니다. 권사님께서는 각 단기선교팀들이 현지에서 먹을 수 있도록 반찬을 준비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낯선 선교지에서 바쁜 사역 일정을 감당하는 팀원들에게 익숙하고 든든한 음식은 큰 힘과 위로가 됩니다. 단기선교 현장에서는 식사 하나도 귀한 은혜가 됩니다. 준비된 반찬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선교팀을 향한 사랑과 기도, 그리고 함께 보내는 마음이 담긴 섬김입니다. 직접 선교지로 가지 않아도 이렇게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팀을 세우고 돕는 손길은 선교의 귀한 동역입니다. 유은숙 권사님의 따뜻한 섬김을 통해 단기선교팀들이 현지에서 더욱 힘을 얻고, 맡겨진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귀한 마음으로 섬겨주시는 유은숙 권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또한 이 섬김을 통해 6월, 7월, 8월 단기선교팀들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격려가 풍성히 흘러가기를
2 days ago


중미/남미권 선교를 위한 스패니시 교실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중미와 남미권 단기선교를 준비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스패니시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번 스패니시 교육은 6월 20일과 6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선교 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회화와 현장 중심의 언어 훈련을 중심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중미와 남미 지역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이 많기 때문에, 현지 언어를 조금이라도 배우고 준비하는 것은 선교지에서 사람들과 더 가까이 만나고 마음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언어는 단순한 소통의 도구를 넘어, 현지 문화를 존중하고 한 영혼에게 더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2일 집중 스패니시 교육을 통해 선교 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기본적인 대화를 배우게 됩니다. 또한 중미·남미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단기선교팀들이 현장에서 더 지혜롭고 따뜻하게 섬길 수 있도록 돕는 실제적인 준비 과정이 될 것입니다.
2 days ago


선교나눔 : 페루 장인성 에스더 선교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페루에서 사역하시는 장인성·장에스더 선교사님을 모시고 선교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인성·장에스더 선교사님은 페루 남쪽 딱나 지역에서 오랫동안 현지 영혼들을 섬기며 사역하고 계십니다. 특별히 남가주사랑의교회 페루 단기선교팀도 2025년 페루 딱나 지역에 다녀오게 되어서 이번 선교나눔은 단순히 한 선교지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우리 교회가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온 페루 사역의 현장을 더 깊이 이해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페루는 넓은 땅과 다양한 문화, 그리고 복음의 필요가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그곳에서 선교사님들은 현지 사람들과 삶을 나누며, 다음 세대와 지역 공동체를 섬기고, 복음의 사랑이 흘러가도록 묵묵히 사역하고 계십니다. 선교나눔을 통해 우리는 선교지의 실제 이야기를 듣고, 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의 기도제목을 함께 품고, 하나님께서 페루 땅 가운데
6 days ago


단기선교 출정식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2026년 해외·국내 단기선교의 시작을 교회와 성도님들께 알리며, 모든 선교팀을 함께 축복하는 단기선교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출정식은 토요일 새벽예배 시간에 진행되며, 이른 아침부터 많은 성도님들과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올 한 해 진행될 단기선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출정식은 단순히 팀을 소개하는 순서가 아니라, 교회가 함께 선교팀을 보내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해외와 국내 여러 지역으로 나아갈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앞으로 나와 소개되었고, 성도님들은 각 팀과 선교지를 위해 마음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단 위에서 기도를 받는 팀원들의 모습은, 선교가 개인의 열심이 아니라 교회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사명임을 다시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께 모든 사역을 올려드리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선교지로 향하는 발걸음보다 먼저 예배가 있고, 사역보다 먼저 기
7 days ago


선교나눔 : 우간다 박민수 이순영 선교사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우간다에서 사역하시는 박민수·이순영 선교사님과 함께 선교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은 우간다의 약하고 소외된 이웃들, 특별히 장애를 가진 이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교육과 재활, 돌봄과 복음의 사역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가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이번 선교나눔을 통해 우리는 우간다 현장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교지의 필요와 어려움,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장애인 사역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작고 느려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는 한 영혼을 귀하게 세우는 깊은 사랑의 사역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함께 울고 웃으며 복음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은 많은 성도님들에게 큰 도전과
May 31


미션 펀드레이징!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2026년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Mission Fundraising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펀드레이징은 단순히 선교 재정을 모으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비전광장에 각 단기선교팀들이 함께 모여 정성껏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성도님들과 직접 만나 각 팀의 선교지와 사역 내용을 소개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럽게 단기선교팀들을 만나고, 올해 우리 교회가 어느 지역으로 나아가는지, 각 팀이 어떤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들은 자신들이 품고 있는 선교지의 필요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교 펀드레이징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동역입니다.음식을 구입하는 작은 참여도 선교팀에게는 큰 격려가 되고, 선교지를 향한 기도와 관심으로 이어집니다. 직접 선교지로 가지 못하더라도, 성도님들은 기도와 후원, 격려를 통해 함께 보내
May 24


선교나눔 : 베트남 이상목 선교사
남가주사랑의교회 OMD 해외선교사역원에서 이전 총무로 섬기셨던 이상목 선교사님께서 이제 베트남으로 파송받아 새로운 선교의 길을 걸어가십니다. 이상목 선교사님은 치과의사로서의 전문성을 가지고, 오랜 시간 평신도 선교 리더로 교회와 선교 현장을 섬겨오셨습니다. 단기선교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여러 선교 현장을 섬기며, 성도들이 선교에 참여하도록 돕고, 교회가 열방을 품는 일에 헌신해오셨습니다. 그동안 선교사님은 “가는 선교”와 “보내는 선교” 사이에서 묵묵히 다리를 놓는 역할을 감당해오셨습니다. 단기선교팀을 준비하고, 현장을 섬기며, 선교사님들과 동역하고, 성도들이 선교의 마음을 품도록 돕는 자리에서 신실하게 섬기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 오랜 순종과 헌신을 베트남이라는 새로운 선교지로 인도하고 계십니다. 평신도로서 선교를 사랑하고 섬겨오셨던 걸음이, 이제는 파송선교사로서 베트남의 영혼들을 향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베트남은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
May 17


2026 KWMC 세계한인선교대회
2026년 KWMC 한인세계선교대회에 남가주사랑의교회 OMD 해외선교사역원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KWMC는 전 세계 한인 교회와 선교사, 선교 단체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선교를 다시 바라보고, 열방을 향한 부르심을 새롭게 확인하는 귀한 자리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OMD도 하나님께서 지금 세계 곳곳에서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 보고 듣고 배우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KWMC는 단순한 행사 참석을 넘어, 우리 교회가 감당하고 있는 선교의 방향과 사명을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선교사님들의 현장 이야기와 다양한 선교 사역의 나눔을 통해, 선교는 여전히 하나님의 마음이며 교회가 끝까지 붙들어야 할 사명임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둘째 날 저녁에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이원준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그 말씀은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
May 17


단기선교 가이드북
2026년 단기선교를 준비하며, 남가주사랑의교회 OMD에서는 단기선교팀을 위한 단기선교 가이드북을 준비했습니다. 단기선교는 단순히 선교지를 방문하는 일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현지 선교사님들과 동역하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귀한 사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선교를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준비뿐 아니라 실제적인 안내와 훈련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번 가이드북에는 단기선교팀이 출발 전부터 현장 사역, 그리고 돌아온 이후까지 기억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선교의 기본 마음가짐, 팀워크, 현지 문화 존중, 안전 수칙, 응급 상황 대처, 사역 중 지켜야 할 태도, 그리고 귀국 후 보고와 나눔까지 단기선교 전 과 정에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특별히 단기선교는 개인의 열심만으로 이루어지는 사역이 아니라, 팀이 함께 순종하는 사역입니다. 가이드북은 팀원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질서 있게 준비하
May 12


선교나눔 : 미얀마 장철호 한혜경 선교사
미얀마는 오랜 역사와 깊은 문화를 가진 동남아시아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정치적 불안과 경제적 어려움, 열악한 의료 환경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인 돌봄과 교육의 기회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장철호·한혜경 선교사님은 의료와 교육을 통해 미얀마의 이웃들을 섬기고 계신 남가주사랑의교회 파송선교사님입니다. 장철호 선교사님은 소아과 의사로, 한혜경 선교사님은 특수교육을 전공한 언어치료사로 섬겨오셨습니다. 두 분은 2012년 미얀마에 들어가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프로젝트를 계기로 사역을 시작하셨고, 이후 의료와 교육을 함께 아우르는 전인사역을 이어가고 계십니다. 특별히 장철호 선교사님은 양곤 외곽의 어려운 지역에 베데스다 클리닉을 세워 의료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또한 한혜경 선교사님은 한국어학당 사역을 통해 미얀마 청년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고 계신 것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두 분의 사
May 3


선교나눔 : 이스라엘 조이스정
이스라엘은 성경의 땅이자 복음의 시작점이지만, 오늘날에도 여전히 기도와 복음의 섬김이 필요한 중요한 선교지입니다. 특별히 전쟁과 갈등, 종교적 긴장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조이스 정 선교사님은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품고 기도하며 섬기고 계십니다. 공개 자료에는 조이스 정 선교사님이 LOVE153 International 대표로 소개되어 있으며,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와 선교보고, 난민구호와 복음전도 사역을 나누어 오셨습니다. 조이스 정 선교사님의 사역은 단순히 한 지역을 방문하는 사역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고 그 땅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사역입니다. 전쟁 중인 땅에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복음의 소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Apr 26


선교나눔 : 브라질 김지혜 선교사
브라질은 남미에서 가장 큰 나라로, 다양한 문화와 민족이 함께 살아가는 땅입니다. 그중 헤시피(Recife)는 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많은 영혼들과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의 필요가 있는 선교지입니다. 이곳에서 김지혜 선교사님은 브라질의 영혼들을 품고 사역하고 계십니다. 김지혜 선교사님의 사역은 브라질 땅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현지의 사람들과 삶을 나누며 복음의 통로를 세워가는 귀한 사역입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도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그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가도록 사역하고 계십니다. 선교는 멀리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한 사람을 향해 나아가는 순종입니다. 김지혜 선교사님의 브라질 사역을 기억하며 함께 기도하는 것은, 헤시피의 영혼들과 브라질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Apr 19


선교 보드를 통해 만나는 하나님의 열방
2026년, 남가주사랑의교회는 해외와 국내를 포함해 30여 개 지역으로 나아가며, 한 해 동안 50여 번의 단기선교팀을 보내게 됩니다. 이를 위해 OMD에서는 성도님들이 2026년 단기선교의 방향과 사역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교회 곳곳에 선교 보드를 준비하여 게시했습니다. 각 보드에는 단기선교팀이 향하게 될 지역 소개와 사역 내용, 일정, 기도제목 등이 담겨 있습니다. 성도님들이 예배를 드리러 오가며 자연스럽게 선교지를 보고, 그 땅의 필요를 알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입니다. 선교는 단지 떠나는 사람들만의 일이 아닙니다.가는 사람이 있고, 보내는 사람이 있으며, 기도하는 사람이 있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교 보드는 단기선교팀을 소개하는 안내판을 넘어, 온 교회가 함께 선교를 품도록 돕는 작은 통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성도님들은 교회 곳곳에 게시된 선교 보드를 통해 우리 교회가
Apr 15


북한선교 세미나
북한 선교의 과거, 현재, 미래를 듣고 미국 탈북민 사역의 현실을 함께 나누는 북한 선교 세미나로 초대 합니다. 강사 : 서예레미야 선교사(Novo North Korea 대표) 제 1 강 : 북한선교의 과거, 현재, 미래 제 2강 : 미주 탈북민 현황과 사역 소개
Apr 14


선교나눔 : 알바니아 이영주 김세인 선교사
알바니아는 동남유럽 발칸반도에 위치한 나라로, 오랜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땅입니다. 동시에 이슬람 배경이 강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복음의 씨앗이 계속해서 심겨져야 할 중요한 선교지이기도 합니다.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알바니아의 수도는 티라나이며, 종교적으로는 이슬람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이영주·김세인 선교사님은 알바니아의 영혼들을 품고 사역하고 계십니다. 알바니아 선교는 단순히 복음을 전하는 것을 넘어, 오랜 문화와 종교적 배경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사역입니다. 그 땅의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세우며,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영주·김세인 선교사님의 사역은 알바니아 땅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의 소망을 전하는 귀한 통로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려지는 기도와 섬김,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의 수고가 알바니아의 다음 세대와 지역 공동체
Apr 12


선교지를 위한 도서 모음
선교지를 위한 도서 모음 선교지에 있는 학교와 대학에 도서관을 세우기 위해 기증 도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선교지에 그리스의 사랑의 마음을 담은 도서를 보내는 사역에 성도님들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기증 가능 도서: 상태가 양호한 그림책, 소설, 워크북, 분야별 전공서적 및 신앙서적등 참여 기간: 4월 19일-5월 3일(3주간) 드랍오프: 주일(비전광장), 주중(본당 유리벽) 문의: 홍승의 목사, 백우림 집사(562)852-8822
Apr 9


페루팀 출발!
페루 단기선교팀이 이른 새벽, 기도와 축복 가운데 선교지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이번 페루 단기선교팀은 이재일 팀장님을 중심으로, 페루 남부에 위치한 딱나(Tacna) 지역으로 향합니다. 타크나는 페루와 칠레의 국경 가까이에 있는 도시로, 그곳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장인성·장에스더 선교사님과 함께 현지 사역을 감당하게 됩니다. 새벽에 공항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피곤함도 있었지만, 그보다 더 큰 기대와 기도의 마음이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단기선교는 단순히 먼 나라를 방문하는 일정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들을 만나고, 현지 선교사님들과 함께 복음의 사랑을 나누는 귀한 동역입니다. 페루팀은 타크나 지역에서 장인성·장에스더 선교사님의 사역을 돕고, 현지의 필요를 따라 섬기며,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만남들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 모든 차이를 넘어 흘러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이번 여정 가운데 팀원
Mar 27


선교!첵잇아웃 :몽골 이피터 이세라 선교사
선교! 첵잇아웃 몽골 편을 통해 이피터·이세라 선교사님의 사역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선교! 첵잇아웃은 우리 교회가 함께 섬기고 기도하는 선교사님들의 삶과 사역을 더 가까이 듣고, 성도들이 선교 현장을 이해하며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선교 나눔의 자리입니다. 이번 몽골 편에서는 이영관·이세라 선교사님을 통해 몽골 땅 가운데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몽골은 넓은 초원과 유목 문화로 잘 알려진 나라입니다.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다음 세대와 지역 공동체를 향한 복음의 필요가 여전히 큰 땅입니다. 선교사님들은 그곳에서 현지의 사람들과 삶을 나누며, 복음의 사랑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신실하게 감당하고 계십니다. 이번 선교! 첵잇아웃을 통해 우리는 선교가 멀리 있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서 시작되는 순종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문화와 환경
Mar 23


선교나눔 : N국 김학송 선교사
김학송 선교사님은 북한과 통일한국을 향한 마음으로 오랫동안 사역해오신 선교사님입니다. LA 월드미션대학교를 졸업한 후 동양선교교회에서 사역하다가 2005년 목사 안수를 받았고, 이후 중국 북경에서 조선족 다음 세대와 대학생들을 섬기며 선교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김학송 선교사님의 사역은 단순한 한 지역의 선교를 넘어, 복음 안에서 북한 동포들이 자유와 회복을 누리게 되기를 바라는 기도입니다. 또한 아직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이들을 기억하며, 교회가 함께 기도하고 관심을 갖도록 깨우는 사역이기도 합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가 김학송 선교사님의 사역을 기억하고 함께 기도하는 것은, 북한 땅과 통일한국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Mar 8


선교나눔 : 마다가스카르 이재훈 박재연 선교사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동남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로,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지역, 특히 오지 마을에서는 기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현실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이재훈 선교사님은 아내 박재연 선교사님과 함께 오랫동안 의료선교를 감당하고 계십니다. 외과 전문의로서 진료와 수술, 오지 이동진료, 현지 의료인 교육, 긴급구호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선교사님의 사역은 단순한 의료봉사를 넘어, 아픔 가운데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치료받을 길이 없던 환자들에게 의료는 생명을 살리는 손길이 되고, 복음의 사랑을 경험하는 문이 됩니다. 특별히 이재훈 선교사님은 의료의 도움이 닿기 어려운 오지 마을까지 직접 찾아가 환자들을 만나고 치료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전하고 계십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이재훈 선교사님의 사역을 기억하고 함께 기도하는 것
Feb 15


단기선교 브로슈어!
2026년 남가주사랑의교회 단기선교 팀들의 일정과 사역 내용을 담은 브로슈어가 준비되었습니다. 브로슈어에는 각 팀의 선교지, 일정, 주요 사역, 기도제목 등이 정리되어 있으며, 성도님들이 올해 진행되는 단기선교를 이해하고 함께 기도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단기선교는 현지 선교사님들과 동역하며 복음의 사랑을 전하고, 교회가 함께 열방을 품는 귀한 사역입니다. 직접 참여하는 성도님들뿐 아니라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는 모든 성도님들이 선교의 동역자입니다. 2026년에도 다양한 지역과 사역 현장으로 단기선교팀들이 나아갑니다. 브로슈어를 통해 각 팀의 사역을 살펴보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따라 기도와 참여로 함께해주시기 바랍니다 . 가는 선교와 보내는 선교가 함께 세워질 때, 교회는 더욱 선교적 공동체로 나아갑니다.
Feb 15


무슬림을 위한 기도운동
남가주사랑의교회 OMD는 무슬림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매년 무슬림을 위한 기도운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을 위한 기도운동은 단순히 한 종교권을 향한 관심이 아니라, 아직 복음을 듣지 못했거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알지 못하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 교회가 함께 마음을 모으는 선교적 기도입니다. 오늘날 전 세계에는 수많은 무슬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가족과 공동체, 전통과 문화 안에서 깊은 신앙적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무슬림을 향한 선교는 단순한 접근이나 논쟁으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먼저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OMD는 성도들이 무슬림을 두려움이나 편견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영혼으로 바라보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무슬림의 삶과 문화, 기도제목, 선교적 필요를 나누며, 교
Feb 8


미션 엑스포
남가주사랑의교회 OMD에서는 매년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선교의 마음을 나누고, 한 해 동안 진행될 단기선교와 여러 선교 사역들을 소개하는 Mission Expo, 미션엑스포를 진행합니다. 미션엑스포는 단순히 단기선교 신청을 받는 행사가 아닙니다.교회가 함께 선교를 바라보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선교 동원의 자리입니다. 한 해 동안 어느 지역으로 단기선교팀이 나가는지, 각 지역에서 어떤 사역이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성도님들이 어떤 방식으로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됩니다. 미션엑스포를 통해 성도님들은 선교지를 더 가까이 이해하게 되고, 직접 가는 선교뿐 아니라 기도와 후원, 물품 준비, 행정과 섬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교는 몇몇 사람만 떠나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교회 전체가 함께 감당해야 할 사명입니다.그래서 미션엑스포는 “누가 갈 것인가?”를 묻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Feb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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