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나눔 : 우간다 박민수 이순영 선교사
- May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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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 days ago
남가주사랑의교회 해외선교사역원에서는 우간다에서 사역하시는 박민수·이순영 선교사님과 함께 선교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은 우간다의 약하고 소외된 이웃들, 특별히 장애를 가진 이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교육과 재활, 돌봄과 복음의 사역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가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계십니다.
이번 선교나눔을 통해 우리는 우간다 현장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교지의 필요와 어려움, 그리고 그 가운데서도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장애인 사역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작고 느려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는 한 영혼을 귀하게 세우는 깊은 사랑의 사역임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돌봄이 필요한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함께 울고 웃으며 복음의 사랑을 전하는 선교사님의 모습은 많은 성도님들에게 큰 도전과 감동이 되었습니다.
선교나눔은 단순히 사역 보고를 듣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우간다 땅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고, 선교사님의 삶과 사역을 위해 교회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 땅에 있지는 않지만, 기도와 관심으로 우간다 사역에 동참할 수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박민수·이순영 선교사님의 사역을 통해 우간다의 소외된 이웃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회복과 소망 가운데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선교사님 가정이 지치지 않고 주님 안에서 새 힘을 얻으며, 맡겨진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시기를 함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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