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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조용중 & 조경련

미국 파송 선교사
조용중 & 조경련

1. 선교사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조용중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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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중 & 조경련 선교사

저는 1987년에 시카고의 미주교회에서 거의 처음으로 파송을 받아 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를 필리핀으로 옮기셔서 필리핀의 선교사로 섬겨왔습니다. 그 후 1997년에 남가주로 오게 되면서 미주에 있는 선교사를 동원하는 선교 운동을 일으키기는 사역을 하게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GP 선교회의 미주대표로 선교사를 발굴, 훈련, 파송, 지원하였습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선교교실을 함께 열기도 하였습니다. 그 후 2005년에 하나님께서는 저를 한국으로 보내셔서 GP 선교회의 전체대표를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GP 선교회는 현재 3개구에서 400여명의 선교사님이 하나님의 나라를 섬기고 있는 선교 단체 입니다. GP 선교회에서는 Global Hope의 NGO단체를 통해 선교를 갈 수 없는 지역에 Relief 구제를 통하여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하셨습니다. 그 후 KWMA의 사무총장으로 부름을 받게 되었습니다. KWMA의 사무총장으로 섬기며 한국 교회의 16교단의 선교부들과 140여개의 선교단체들 50여개의 중대형 교회들이 함께 연합하여 한국 교회가 세계 선교를 섬겨가고 있는 연합기구 입니다. 이곳의 사무총장으로 섬기면서 선교사님의 모든 문제들을 함께 나누고, 선교사 케어, 선교의 방향 설정, 선교 전략을 함께 논의 하고 협력하는 일로 섬겨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전세계의 7000여명의 선교사들이 한국으로 귀국하게 되었으며, 이 분들을 섬기는 일들을 하며, 코로나 사태를 어떻게 이겨내고 선교사님들이 사차산업시대에 선교를 잘 할 수 있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KWMC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섬기게 되었는데 사명을 잘 감당하여 미주교회의 선교가 활성화되고 주님의 영광이 높여지기를 기도하며, 디아스포라 한인교회 선교운동을 함께 섬길 수 있고,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잘 준비하여 코로나이후시대 (Post-Corona Pandemic)의 선교운동의 기폭제가 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2. 세계선교를 위한 선교적 권면이 있으신가요?

세계 선교는 교회만이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선교는 800만명의 여러분과 같은 한국 디아스포라와 전세계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감당해야 합니다. 디아스포라의 경험들은 세계 선교를 더 잘 섬길 수 있는 경험으로 축척되었습니다. 남가주사랑의교회가 디아스포라로서 세계 선교를 함께 감당하는 동역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저희는 미주의 이민자로서 미주 땅에 갔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선교사로 보내셨고 이 선교의 사명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지난 33년간 선교사로 지내도록 하셨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도 우리의 남은 삶 동안 계속해서 선교를 감당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의 다음세대까지 같이 함께 선교를 동역하는 남가주사랑의교회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3. 사진